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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잡아 보려는 시도도 벌어졌다현상금도 두둑하고 명

  • 고유번호 : 7064
  • 작성자 : soaringkm
  • 작성일 : 2017-10-13 10:34:13
그들을 잡아 보려는 시도도 벌어졌다현상금도 두둑하고 명성과 공적치 용병 등급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운이 좋다면 장비를 빼앗을수도 있으니 대뜸 덤벼들었다아 뭐야우리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앗 여자다크윽 여자들까지 나를 죽이려고 하다니그러나 검치들은 이처럼 아무렇지도 않은 반응을 보이면서 재빨리 도망쳤다 무슨 급한 일이 있는지 남쪽을 향해 미친들이 달려가는 모습에 감히 쫓을 엄두도 내지 못했다검치보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모라타에도 많았다 12명 이라면 포위해서 잡을수도 있겠지만 갑자기 다수가 나타나는 바람에 주춤거리는 사이에 빠져나가고 만 것이다그때였다모라타의 서문으로 이름이 붉게 표시된 살인자 1명이 들어섰다살인자 주제에 마을로 들어오려고 하다니 겁도 없군미친거 야냐모라타에는 군대가 없다 대신에 프레야 교단의 성기사들이 주둔하면서 지켜주고 있었다젠장 내가 죽여야 되는데 명성을 올릴수 있는 기회인데 말이야프레야의 성기사들이 용서를 해 줄리가 없다모라타를 오가는 상인과 모함가들은 그 대책없이 다가오는 이를 지켜보고만 있었다잠시후면 성기사들에 의하여 비참하게 때려잡히고 말리라프레야의 성기사들이 근처에 준동하는 몬스터들을 어떻게 때려잡았는지를 봐 왔기 때문에 누구나 그렇게 예상하고 있었다하지만 그 살인자가 다가오자 성기사들은 칼을 뽑아 들기는 했으되 높이 추어올려 귀족 혹은 대신관에게나 하는 예를 취했다모든 조화가 여신님의 뜻대로방문자도 가볍게 예를 취했다모든 조화가 여신님의 뜻대로그러고는 성기사들의 제지를 조금도 받지 않고 마을 입구를 통과해 버리는 것이었다모라타에 들어온 이는 위드였다뱀파이어 왕국 토둠의 여행을 마치고 중급 수련관을 통과 하고 다시 베르사 대륙으로 돌아왔다위드가 길을 걸을 때마다 사람들이 앞다투어 길을 비켰다뭔데무슨 일이야살인자야 살인자가 마을에 들어왔어어떻게 아무리 치안이 허술한 모라타라고는 하지만 프레야의 성기사들이 있잖아글쎄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저 봐 마을을 돌아다니는 데도 성기사들이 전혀 저지하지 않잖아군중심리란 무서운 것이라서 마을 입구에서부터 비켜나기 시작한 사람들은 중앙광장까지 길을 터 주었다그리고 다들 금세 위드의 뒤를 따라왔다 살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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